원본의 내용을 읽다
<정의> 사냥도구인 활의 부속품으로 화살의 머리에 붙였던 첨두기를 말함.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신석기 시대의 화살촉에는 슴베(莖部)가 달리지 않은 것과 깨서 만든 것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청동기 시대, 초기 철기시대에 들어서면 형태가 다양해지고 제작 방법도 세련된다. 화살촉은 형태에 따라 슴베(莖部)가 달린 것(有莖式)과 슴베(莖部)가 달리지 않은 것(無莖式), 버들잎 모양 등으로 구분되며 대부분은 실제 무기로 사용되었다. 이 유물은 유경식(有莖式) 석촉(石鏃)으로 등날의 일부분이 결실(缺失)된 상태이다. 단면(斷面) 마름모꼴인 긴 몸체에 단면(斷面)이 육각형인 슴베(莖部)를 가졌다. 재질은 편암제(片巖製)이다.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6003191
주제를 따라 이어 읽기
다른 자료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
자료의 쓰임과 형태를 비교하며 서로 다른 보유처의 기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