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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국무총리는 3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개천철 경축식 축사에서 “과거의 낡은 생각과 낡은 이념으로는 새로운 시대를 따라잡고 주도할 수 없다”며 “우리는 지난 역사를 바로잡고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맞게 법과 제도, 그리고 의식을 바꿔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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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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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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