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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문수막새
(정의) 지붕을 이는 도제품(陶製品)의 건축재료 (발달과정/역사) 일반적으로 지붕은 산자 위에 진흙을 이겨 얇게 편 다음, 위, 아래로 암키와를 걸치고 좌우의 이음매에 수키와를 덮는다. 원본 보유·제공처: 대구가톨릭대학교 박물관.
보유·제공처대구가톨릭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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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지붕을 이는 도제품(陶製品)의 건축재료 (발달과정/역사) 일반적으로 지붕은 산자 위에 진흙을 이겨 얇게 편 다음, 위, 아래로 암키와를 걸치고 좌우의 이음매에 수키와를 덮는다. 그리고 처마 위에 비아무림으로 막새를 붙이는데 암키와 끝의 것을 암막새, 수키와 끝의 것을 수막새라고 한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지붕을 이는 도제품(陶製品)의 건축재료이며, 일반적으로 지붕은 산자 위에 진흙을 이겨 얇게 편 다음, 위, 아래로 암키와를 걸치고 좌우의 이음매에 수키와를 덮는다. 그리고 처마 위에 비아무림으로 막새를 붙이는데 암키와 끝의 것을 암막새, 수키와 끝의 것을 수막새라고 한다. 전체적으로 1/2 이상 결실. 자방은 원권평면형으로 1+8+11과의 연자를 배치. 화판에는 복, 복엽형의 중판양식의 연화문을 시문하였으며 그 사이에 물고기꼬리모양의 간판. 화판 외측에 연주문대를 시문. 주연에는 연주문대를 시문하였으며 1.7cm 전후로 다소 넓은 편이다. 막새 뒷면에는 물손질과 빗질로 마무리. 태토는 사립과 일부 세석립이 혼입된 점토를 사용하였으며 소성은 다소 불량하다. 색조는 회청색이며 속심도 동일하다. 현직경 1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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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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