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의 내용을 읽다
<정의> 관청(官廳)에서 사용하는 기관장(機關長) 명의(名義)의 인장.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정육면체의 석제(石製) 관인(官印)이다. 관인은 관청(官廳)에서 사용하는 기관장(機關長) 명의(名義)의 인장이다. 인장은 문서나 서화(書畵)등에 찍어 다른 이에게 무언가를 알려주는 표지(標識)이다. 도장(圖章)이라고도 한다. 여기에는 주로 개인이나 관직, 단체의 이름 등을 새기며, 장서(藏書)라 하여 책이나 그림 등의 소장 등을 증명하기도 한다. 주로 나무, 돌, 고무, 수정, 금, 뿔, 상아 등의 재료에 글자, 무늬, 기장(記章), 그림 등을 조각한 후 인주(印朱) 등을 발라 종이 등에 찍어낸다. 이 인장은 정사각형의 인면(印面)에 총 아홉 자가 새겨져 있는데, 글자 부분을 음각(陰刻)하여 글자가 하얗게 나타나고 그 주변이 붉게 찍히는 백문(白文)이다. (신상정 기증유물)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6067567
주제를 따라 이어 읽기
다른 자료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
자료의 쓰임과 형태를 비교하며 서로 다른 보유처의 기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