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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교과 대동역사략

단군조선에서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교육하기 위해 대한민국교육회에서 간행한 국사교과서이다. 시대·제작시기: 1908. 원본 보유·제공처: 한밭교육박물관.

보유·제공처한밭교육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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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정의> 단군조선에서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교육하기 위해 대한민국교육회에서 간행한 국사교과서이다. <목차> 卷一. 檀君朝鮮紀(단군조선기) 卷二. 箕子朝鮮紀(기자조선기) 卷三. 馬韓紀(마한기) 卷四. 新羅紀(신라기), 附(부) 高句麗(고구려) 百濟(백제) 卷五. 新羅紀(신라기) 卷六. 高麗紀(고려기) 卷七. 高麗紀(고려기) <주요내용 및 특징> 서술방법은 단군조선에서 고려 말까지 편년체에 따라 국왕중심의 사실을 간단하게 기록하고 있다. 고대부분은 단군 조선기, 기자 조선기, 마한기이며 삼국시대에서 통일신라는 신라기라 하여 신라를 정통으로 인식하였다. 또한 고구려와 백제는 신라의 편년 속에 포함시켜 기록하였다. 신라의 통일과정이 비교적 상세하게 서술되었으며 성덕왕조에서 발해의 건국과정과 영토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내용전개는 전통적인 왕조중심의 방법을 따르고 있으며, 중국 및 이민족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자주적인 견지에서 기록하고 있다. 앞에는 역대 왕도표(王都表)와 역대일람(歷代一覽)을 첨부하였다. 국한문혼용체이다. 우리나라의 정규 학교 교육에 사용할 교과서가 편찬, 간행되어 사용된 것은 1894년 이후이다. 1894년의 갑오개혁으로 우리나라 근대 교육의 토대가 된 신학제(新學制)가 확정되었고, 1894년 음력 6월 26일 학무아문(學務衙門)이 설치되어 교육을 관장하였다. 이 시기의 교과서 편찬은 정부 주도의 교과서 편찬과 민간 주도의 교과서 편찬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각 학교가 설립되고 교육 과정이 제정됨으로써 교과서 편찬의 업무는 정부 주도 하에 진행되었고, 처음부터 일본인의 직접적인 간섭 아래 진행되었다. 정부는 1895년에 학부편집국에서 《국민소학독본》과 《소학독본》을 시험적으로 출판하였으며, 이들 교과서는 신학제 수립 이후 우리나라에서 간행된 최초의 교과서이다. 이 시기 정부 주도 하의 교과서 편찬이 식민지 교육의 하나로 추진됨에 따라 뜻있는 민간학회와 교육회 등을 중심으로 항일독립정신을 고취시키는 교과서를 편찬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학부는 1908년 8월 <교과용 도서 검정규정>과 1909년 5월 <출판법 규칙>을 공포하여, 민간주도의 교과서 중 배일사상(排日思想)을 고취하거나 질서와 풍속을 문란하게 한다는 교과서에 대해 엄격한 통제를 가하였다. 그 결과 《월남망국사》, 《유년필독》, 《동국사략》, 《금수회의록》 등 8종이 국가 안녕 및 질서를 방해한다는 명목으로 발매, 배포 금지 처분을 받았고, 1909년 5월부터 12월까지 발매 금지 처분을 받은 민간 주도 교과서는 모두 39종에 이른다.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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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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