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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부채 고리나 자루에 매다는 장식품. <일반사항 및 특징> 선초(扇貂)라고도 한다. 합죽선이나 방구부채인 단선(團扇)에 달았다. 종류는나무에 조각한 것, 말총으로 엮은 것, 옥이나 돌에 조각한 것 등을 중심으로 향(香)·나침반 등을 들 수 있다. 이 밖에도 초혜집을 달았는데, 초혜집은 은이나 나무로 만든 통 속에 이쑤시개·귀이개 등을 넣도록 장치한 것을 말한다. 여자들의 경우에는 이것을 저고리 고름에 찼다고 한다. 선추는 말단직이라도 반드시 벼슬아치만이사용할 수가 있었다고 한다. 선추를 매다는 끈으로 매듭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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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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