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소장자료 아카이브
앞치마
행주치마라고도 하며 부엌일을 할때 옷을 더럽히지 않게 하는 의복의 오염 방지용 치마가 앞치마로 폭이 넓고 세탁이 쉬운 실용적이다. 원본 보유·제공처: 대전광역시 향토사료관.
보유·제공처대전광역시 향토사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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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 앞치마 표준어명칭 : 앞치마 재질 : 무명 크기 : 길이 92.5cm x 허리둘레 74.0cm <정의> 의복을 보호하거나 장식하기 위하여 앞에 두르는 작은 치마. <개설> 행주치마라고도 하며 부엌일을 할때 옷을 더럽히지 않게 하는 의복의 오염 방지용 치마가 앞치마로 폭이 넓고 세탁이 쉬운 실용적이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우리나라에서는 원래 겉치마 폭보다 1폭-1폭 반 정도 좁게 하고 길이도 한 뼘 정도 짧게 하여 주름을잡아 말기에 달아 입었으므로 보통 치마와 형태가 비슷했으나, 뒤 한복판에서 긴 사다리꼴로 벌어지고 치맛단 쪽으로 겉치마의 아랫부분이 약간 내다보였다. 19세기 말부터 서양풍의 앞치마가 전래되면서 병용해 오다가 근래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가정에서는 흰색이나 밝은색의 무명천이 많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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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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