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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환 공보처장관 이경재공보처차관 그리고 김순길 국립영화제작소장 등 공보처직원들은 강남구 역삼동 소재 국립영화제작소에서 「대한뉴스」 2000호 제작기념행사를 열었다.
@ko
국립영화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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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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