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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예안리고분군 111호분출토<도판83-5> 쇠손칼(鐵刀子)은 요즘 사용하는 손칼과 같은 형태로, 날 부분과 손잡이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철기제작에 있어 가장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는 제품이며, 그 활용도에 있어 일상생활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이기(利器)로서 철기의 사용제작시기부터 널리 유행하였다. 이 유물은 몸부분과 자루결합부의 상당부분이 결실되었다. 신부(身部)의 단면은 삼각형이며 자루결합부 단면은 사다리꼴로 추정된다. 녹이 심하게 슬었으며 일부 박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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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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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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