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소장자료 아카이브

신골(앞부분)

신골은 신을 다 삼은 후 신의 모양을 바로잡는데 사용하던 틀이다. 원본 보유·제공처: 목아박물관.

보유·제공처목아박물관
원본의 내용을 읽다

자료 설명

<정의> 신을 만드는데 쓰는 골. <일반사항 및 특징> 신골은 신을 다 삼은 후 신의 모양을 바로잡는데 사용하던 틀이다. 여러개의 나무토막으로 되어 있어서 신 안에 넣어서 신의 모양을 고르고 다듬는 기능을 한다. 신골은 이와 같이 주로 나무로 만들지만 가죽신의 경우에는 가죽의 특성상 수축되거나 뒤틀리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짚으로 만든 신골을 사용하기도 한다.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공공데이터포털한국문화정보원 소장자료 원본박물관·미술관·도서관·기록관 소장자료새 창 원본 수록 링크원본에 수록된 자료 링크새 창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6059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