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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덕국무총리주재로 가뭄대책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예비비 3백억원에 지방비 1백75억원을 추가해 총4백75억원을 투입,암반관정 간이용수원 개발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정부는 특히 주변 20㏊정도의 논에 급수가 가능하고 앞으로도 계속 농업용수 공급원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암반관정과 관련,가뭄지역에서 요청한 7백개소 전체에 대해 전액을 국고로 지원해주기로 했다.
총리 집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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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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