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소장자료 아카이브

북한주화 오전화

1945년 해방 이후 북한에서는 1947년 처음으로 발권당국에 의해 원권 및 전권이 발행되었다. 시대·제작시기: 1974년. 원본 보유·제공처: 화폐박물관.

보유·제공처화폐박물관
원본의 내용을 읽다

자료 설명

<개설> 1945년 해방 이후 북한에서는 1947년 처음으로 발권당국에 의해 원권 및 전권이 발행되었다. 주화는 1959년 2월 13일 새로운 화폐의 발행에 관한 법령에 의거하여 은행권 6종과 함께 처음으로 주화가 발행되어 1전, 5전, 10전화 등 3종의 주화가 유통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1979년에 50전화, 1987년에 1원화가 발행되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1전, 5전, 10전 주화의 앞면 도안으로는 북한을 상징하는 문장이 채택되었고 뒷면에는 단순히 액면표시 숫자만 사용되었다. 소재는 알루미늄이고, 지름은 1전화의 16.2mm를 기준으로 다음 액면은 2mm씩 차등을 두었다. 이와 별도로 외화와 바꾼돈표용 주화가 1전, 5전, 10전, 50전 등 4종류가 있으며, 뒷면 액면표시 좌우에 별표로 표시하여 구분하였다. 비사회주의 국가의 화폐와 바꾼돈표에는 뒷면의 액면표시 숫자 좌 우측에 2개의 별표시가 있고, 사회주의국가의 화폐와 바꾼돈표에는 액면표시 숫자 좌측에 1개의 별표시가 있다. 발행년도 : 1974년 도안 : 문장 및 국명, 발행연도 / 액면 재질 : 알루미늄제 지름 : 1.82cm 무게 : 0.8g 발행처 : 조선중앙은행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공공데이터포털한국문화정보원 소장자료 원본박물관·미술관·도서관·기록관 소장자료새 창 원본 수록 링크원본에 수록된 자료 링크새 창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6077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