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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창

두엄, 썩은새 또는 낙엽 같은 것을 걷어내거나 쳐내는 데 쓰인다. 원본 보유·제공처: 목아박물관.

보유·제공처목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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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정의 및 설명> 거릿대. 농기구의 하나. 두엄, 썩은새 또는 낙엽 같은 것을 걷어내거나 쳐내는 데 쓰인다. 지역에 따라 `쇠스랑`이라고도 한다. 강원도 산간 마을인 도계읍 신리와 인제군 인제, 원통 등지에서는 지금도 사용되고 있다. 가지가 세 갈래로 벌어진 자연생의 물푸레나무를 그대로 이용하여 만든다. 쇠스랑과 같은 명칭으로 불리는 것은 세 갈래로 갈라진 발이 흡사하기 때문이며 거릿대는 발이 뻗어나가고 쇠스랑은 굽어진 것이 차이점이다. 생김새에 따라 거릿대는 주로 앞으로 밀면서 쳐내는 기능을 하고 쇠스랑은 끌어당기는 기능이 다를 뿐이다. 가장 원시적인 농기구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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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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