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의 내용을 읽다
<정의> 활비비를 비비기 위한 구멍이 패여 있는 돌.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이 유물은 질이 무른 활석(滑石)과 같은 석재를 사용하여 무기, 농공구, 일상용품 등의 각종 기물을 만든 것으로, 주로 돌과 단단한 도구를 만들 수 있는 뼈, 뿔, 나무 등을 가지고 도구를 만들었다. 돌로 도구를 만들 때는 다양한 도구를 선택하여 적당한 제작기술로 석기를 만들었다. 돌을 선택하는 데에 있어서 형질적인 진화과정에 따라 독특한 석재를 활용했음을 알 수 있다. 이 유물의 무게는 45 - 235g으로 발화석(發火石.활비비를 비비기 위한 구멍이 패여있는 돌로써 신석기시대부터 출토되는데 보습이나 갈돌의 뒷면을 이용한 것이 많다.)으로 이용되었다.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6067493
주제를 따라 이어 읽기
다른 자료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
자료의 쓰임과 형태를 비교하며 서로 다른 보유처의 기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