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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스조립사암

모든 지질시대의 퇴적암 중에 지층으로 존재하며, 사층리(斜層理)나 균립성층(均粒成層)을 나타낸다. 원본 보유·제공처: 한남대학교 자연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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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정의> 쇄설성 퇴적암의 일종으로 지름이 1/2∼1mm인 사립(砂粒)이 모여 굳어진 암석. <발달과정 및 분포> 모든 지질시대의 퇴적암 중에 지층으로 존재하며, 사층리(斜層理)나 균립성층(均粒成層)을 나타낸다. 다른 쇄설암이나 응회암 등과 호층(互層)을 이루어, 퇴적 때의 특이한 변형을 남기기도 한다. 사암의 산상(産狀) 및 성질은 화석상(化石相)과 함께 퇴적환경 해석이나 고지리 복원 등에 중요한 실마리가 된다. 강이나 해류와 같은 유수에 의해 주로 퇴적되어 생긴다. 전 퇴적암의 약 25%를 차지하며, 단단하고 풍화에 대한 저항력이 크므로 돌출된 지형을 이루고 험준한 산악 지형을 만든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사립의 지름은 1/2∼1mm인 조립이며, 일반적으로 석영 ·장석 ·운모 ·각섬석 등의 광물 및 암석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입자는 풍화되고 운반되는 과정에서 마멸 ·도태되어, 여러 가지 형태나 입경(粒徑)을 가지게 된다. 그 입도(粒度)에 따라 극조립(極粗粒:1∼2mm), 조립(1/2∼1mm), 중립(中粒:1/4∼1/2mm), 세립(細粒:1/8∼1/4mm), 극세립(1/16∼1/8mm)으로 나누어진다. 일반적으로 각 사립 사이에는 탄산석회 ·규산 ·산화철 등의 교결(膠結)물질이 채워져 있다. 또한 화산쇄설물과 섞여 응회질(凝灰質)로 되는 것도 있다. 입자의 종류 및 교결물질의 차이에 따라 여러 가지 외관 및 비중을 나타낸다. 사암의 색은 흰색에서 녹색, 노란색, 갈색 등 다양하다. 평행한 층리를 비교적 잘 나타내나, 유수의 흐름을 지시하는 사층리도 흔히 관찰된다. @ko 두산세계대백과, 지질학사전(1998, 교학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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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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