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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국무총리가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지원대책 민.관공동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에게 2000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확정하였다.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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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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