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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잎의 형태가 양치류의 고비과의 잎과 비슷하지만 포자낭이 붙어있지 않아서 정확한 소속을 알 수 없는 양치류의 잎화석이다.
[발달과정 및 역사]
중생대에 산출하는 양치류 중 포자낭이 없는 잎에 대하여 붙여진 속명이지만 잎의 형태가 고비과의 어느 종류에 비슷하다. 잎화석은 형태속으로 Cladophlebis로 불린다. 유연관계가 불명하기 때문에 화석식물학상 논의를 하기에는 곤란하지만 층서학상으로 도움이 되는 일도 있기 때문에 고생물학자의 연구대상이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고비과의 양치류는 실엽과 나엽이 다른 축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만약 고비과의 나엽이 화석으로 보존된 경우 실엽과는 별도로 보존될 것이다. 그러나 고비과의 어느 것은 실엽과 나엽이 같은 축에 생기기 때문에 보존상태에 따라 소속을 정확하게 알 수가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잎은 우상복엽이다. 우편은 잎의 우축으로부터 넓은 각도로 나온다. 우편의 우축은 가늘고 양옆에 대생 또는 아대생으로 소엽이 붙는다. 소엽의 모양은 장타원형, 창모양, 선형 등 여러 형태가 있다. 엽연은 전연인 것과 끝부분에 약한 거치가 있는 것이 있다. 엽선은 첨두 , 원두 또는 점첨두이다. 주맥은 뚜렷하고 엽선의 끝에 이른다. 측맥은 잎의 중간에서 대부분 2번 또는 3번 연속 분지하여 엽연에 이른다.
@ko
Paleobotany, 현대식물분류학, 식물계통분류의 기초, 고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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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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