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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뿌리, 줄기 잎으로 분화된 기관을 갖는 식물로서 줄기에 마디가 있다. 마디에서 작은 비늘잎이 엽초를 만드는 것과 가늘고 긴 선상의 잎이 윤생하는 식물이다.
[발달과정 및 역사]
석탄기부터 페름기에 걸쳐 대번성을 하였으며, 일부는 현재까지 생존하고 있다. 대표적인 화석으로는 Equisetites, Neocalamites, Phyllotheca, Schizoneura 등이 있다. 현생 속새류(Equisetum)는 1속 20여종이 전 세계에 걸쳐서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쇠뜨기를 비롯한 7종이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현생의 속새류는 1년생 또는 다년생초본으로서 지하경으로부터 생식경과 영양경이 따로 나온다. 속새류는 노목류에 비슷하지만 2차비대성장을 하지 않는다. 근경과 지상경이 있고, 지상경은 분지하는 것과 분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지상경은 마디와 절간이 뚜렷하고, 분지하지 않거나 윤생으로 분지하며, 줄기에는 많은 능과 구가 있다. 잎은 마디 부분에서 서로 인접하는 비늘잎이 융합하여 엽초를 만드는 것과 가늘고 긴 선상의 잎이 마디에서 윤생하는 것이 있다. 포자낭수는 정생하며, 포자낭은 방패형의 포자낭병에 달린다. 포자는 크기에 다소 차이가 있지만 모두 동형포자이다, 탄사가 있어서 성숙한 포자가 방출될 때 튕겨내는 일을 한다.
@ko
Paleobotany, 현대식물분류학, 식물계통분류의 기초, 고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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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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