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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도장

인장 또는 인감(印鑑)·인신(印信)이라고도 하나 엄밀히 말하면 녑(截,璽)·인(印)·장(章)·도서(圖書)·도장(圖章)·육기(戮記) 등으로 모두 다르다. 원본 보유·제공처: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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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금·은·옥·수정 및 돌·나무 또는 뿔〔角〕·뼈〔骨〕 등의 인재(印材)에 글씨·그림·문양 등을 조각하여 인주·잉크 등을 발라 찍음으로써 개인·단체를 증명할 수 있는 신물(信物). 인장 또는 인감(印鑑)·인신(印信)이라고도 하나 엄밀히 말하면 녑(截,璽)·인(印)·장(章)·도서(圖書)·도장(圖章)·육기(戮記) 등으로 모두 다르다. 인장은 본래 정치에 있어 신빙하게 하는 신물 또는 새절(璽節)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인장의 역사는 오래되어 일찍이 환인(桓因)이 그 아들 환웅(桓雄)에게 천하를 다스리고 인간세상(人世)을 구하게 함에 있어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주어 보냈다는 단군고사(檀君故事)에서 비롯되고 있다. 우리 나라의 인장·전각은 고려시대의 동인(銅印)이 있고, 조선시대의 관인·사인이 있다. @ko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디지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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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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