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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주화 50스토틴키

불가리아(Repulic of Bulgaria) 발칸 반도의 동쪽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불가리아는 자연의 혜택을 많이 받은 나라이다. 시대·제작시기: 1999년. 원본 보유·제공처: 화폐박물관.

보유·제공처화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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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개설> 불가리아(Repulic of Bulgaria) 발칸 반도의 동쪽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불가리아는 자연의 혜택을 많이 받은 나라이다. 북쪽으로는 다뉴브강을 경계로 루마니아와 접하고, 서쪽은 유고슬라비아, 남쪽은 그리스 및 터키와 접하고 있다. 면적은 약 11만 1000㎢로 남한보다 약간 큰 정도로, 인구는 약 897만 명으로 동유럽에서는 알바니아 다음으로 적다. 국토의 중앙을 동서로 평균 표고 2500m의 발칸 산맥이 달리면서 북쪽의 도나우 대지와 남쪽의 트라키아 평야로 국토를 양분해 놓았다. 동유렵 최초로 소련을 모방한 농업 집단화를 이룬 나라로, 터키계 유목민이 7세기 말에 건국하였으나, 얼마 안 있어 슬라브족에 동화되었다. 14세기 후반에 오스만 투르크에 정복되어 500여 년 동안 지배당하다가 1878년에 독립하였다. 불가리아는 대부분의 인구를 불가리아인(85%)가 차지하고 있으며 터키계 불가리아인이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소수민족으로 8.5%정도를 차지 하고 있으며 그밖에 마케도니아인, 아르메니아인, 러시아인, 집시 등이 차지하고 있다. 불가리아는 유럽의 대륙성 기후와 지중해성 기후의 중간 위치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비교적 온난한 기후분포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남부지방은 발칸산맥이 북쪽의 찬공기를 막아주는 병풍역활을 하기 때문에 따뜻한 편이다. 수도 : 소피아(Sofia) 면적 : 110,912㎢(한반도의1/2) 민족 : 불가리아인 85%, 터키인 9% 언어 : 불가리아어, 문자는 소련과 같은 키릴문자 사용 종교 : 불가리아 정교 기후 : 4계, 연평균 기온10-13℃ 화폐단위 : Lev ,1 lev = 100 stotinki 주화 10, 20, 50 Stotinki,1, 2, 5, 10 Lev <일반적 형태 및 주화> 재질: 백동제 지름: 2.25cm 무게: 5.18g 시대: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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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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