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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증(社員證) (붉은색)

북한의 회사에서 발행하여 사원들에게 배부한 증명서 북한은 사회주의 체제이다. 원본 보유·제공처: 전쟁기념관.

보유·제공처전쟁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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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정의> 북한의 회사에서 발행하여 사원들에게 배부한 증명서 <발달과정/역사> 북한은 사회주의 체제이다. 따라서 주민을 통제할 목적으로 각종 증명서 를 발급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원칙적으로 모든 재산과 생산수단을 개인이 갖는다. 반면 사회주의체제인 북한에서는 자본·공장·토지 등 생산 수단은 국가가 소유하며 개인 소유는 원칙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생산수단의 개인 소유는 빈부격차와 계급의 분화를 가져온다는 이유로 부정되고 있다. 그리고 공산당 즉, 조선노동당은 프롤레타리아 독재라는 명분하에 국가와 사회의 모든 부문을 통제하고 있다. 여러 정당이 존재하는 남한과는 달리 일당 독재체제를 고수하고 있는 북한에서 조선로동당의 지위는 국가기관보다 우위에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붉은색상의 증명서 바탕에 사원증이라 표기되어 있으며, 그 위에 회사의 로고가 있다.
기록의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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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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