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의 내용을 읽다
한강과 서해바다를 잇는 '경인 아라뱃길' 현장 보고회가 6일 인천시 서구 시천동 경인 아라뱃길 중앙전망대 인근에서 열렸다. 경인 아라뱃길은 경인운하의 새로운 이름으로, '아라'는 우리나라 대표민요인 아리랑의 가사 '아라리요'에서 따온 말이다. 또 한민족의 멋과 얼, 정서와 문화가 흘러가는 뱃길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한강의 옛 이름인 '아리수'를 연상시키는 효과도 있다는 것이 한국수자원공사의 설명이다.
인천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19124049
주제를 따라 이어 읽기
다른 자료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
자료의 쓰임과 형태를 비교하며 서로 다른 보유처의 기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