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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화석(양치류), 마라티아목

뿌리, 줄기, 잎으로 분화된 기관을 갖고 진낭성 또는 집낭(synamgium)의 포자낭이 만들어지는 양치식물이다. 시대·제작시기: 중생대(하부대동층군). 원본 보유·제공처: 보령석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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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정의] 뿌리, 줄기, 잎으로 분화된 기관을 갖고 진낭성 또는 집낭(synamgium)의 포자낭이 만들어지는 양치식물이다. [발달과정 및 역사] 마라티아목은 석탄기부터 페름기에 걸쳐 번영한 식물군이며 중생대를 거치는 동안 쇠퇴하였고 일부는 현재까지 생존하고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근경은 짧고 포복하던가 직립하고 다육질이다. 사로니우스속은 목생양치이다. 피층에는 점액도가 많고, 양쪽에는 수부가 있는 관상중심주, 목부가 사부로 포위된 분주를 갖는 망상중심주이다. 목부는 내원형이고 계문상가도관을 갖는다. 포자낭은 배축면에 붙고, 진낭성, 집낭(synamgium)을 만드는 것이 있다. 포자낭에는 1,550-7000개의 포자가 있고, 포자는 동형포자이다. @ko Paleobotany, 현대식물분류학, 식물계통분류의 기초, 고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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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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