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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상자

6.25전쟁 시 석유를 운반하기 용이하게 하기 위해 목재(木材)로 만든 상자 전쟁기간 중 물자의 부족으로 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자 미국을 비롯한 유엔의 여러 국가에서 원조물자를 보내왔다. 시대·제작시기: 현대1950. 원본 보유·제공처: 전쟁기념관.

보유·제공처전쟁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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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정의> 6.25전쟁 시 석유를 운반하기 용이하게 하기 위해 목재(木材)로 만든 상자 <발달과정/역사> 전쟁기간 중 물자의 부족으로 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자 미국을 비롯한 유엔의 여러 국가에서 원조물자를 보내왔다. 미국은 우리나라에서는 생산되지 않는 석유를 원조하였는데 스탠다드 오일사의 석유제품을 공급하였다. 이 석유를 담은 용기가 운반 중 훼손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목재로 운반상자를 제작 사용하였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목재를 켜서 판자를 만든 다음 이를 이용하여 만든 나무상자이다. 표면에는 “솔표, 미국석유, 뉴욕산 스탠다드 셕유회샤”라는 문자(文字)가 인쇄(印刷)되어 있다. <제원> 가로 : 50cm, 세로 : 30cm, 높이 : 40cm
기록의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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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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