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소장자료 아카이브
마제 철촉
이 마제석촉은 유엽형으로 실용성이 없는 의기형 석촉이다. 시대·제작시기: 청동기. 원본 보유·제공처: 육군사관학교 육군박물관.
보유·제공처육군사관학교 육군박물관
원본의 내용을 읽다
마제석촉은 구석기말부터 초기 철기 시대에 이르기까지 사용된 것으로 시기별로 변화가 다양하며 지역적으로도 차이가 크다. 이 마제석촉은 유엽형으로 실용성이 없는 의기형 석촉이다. 초기에는 석촉을 사냥도구로 사용하였으나 후기(철기시대)에는 무덤에 넣어 사자의 영혼을 실어 보낸다는 의미로 쓴다거나 또는 무사가 죽으면 그 상징의 뜻으로 넣기도 했다.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6095866
주제를 따라 이어 읽기
다른 자료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
자료의 쓰임과 형태를 비교하며 서로 다른 보유처의 기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