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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식 방문 -전두환 대통령 내외 오타와 공군기지 도착, 에드워드 슈라이어 총독 내외를 비롯한 정부인사와 300여 명의 교민들로부터 환영 받음. -캐나다 방송사들 한국과 캐나다가 6.25 한국전쟁에서 함께 싸운 동맹국임을 강조 캐나다 교민을 위한 환영모임에 참석(오타와 대사관) -"남북분단의 불행한 현실이 해외동포사회의 분열로까지 확대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 -"해외동포들이 모국정부의 평화통일 노력을 적극 뒷받침 한다면 북한측의 침투 기도는 무산 될 것이며, 이것은 또한 북한을 대화의 광장으로 나오게 하는 촉진제 역할도 할 것이다."라고 말함. 6.25참전용사들의 원호병원인 샌트란 병원 방문 -참전용사들과 악수, 위로의 말 전하고 시계 선물 프레이저 수상과 단독정상회담(수상실) -태평양 정상회담의 필요성에 의견 일치, 교역 확대 등 두 나라의 공통 관심사 협의 전두환 대통령 내외 공식 만찬회 참석 -슈라이어 총독 만찬사 "태평양 연안국가로서 동반자적인 협력" 강조 -전두환 대통령 답사 "한국, 캐나다 두 나라가 혈맹의 우의를 존중하자."라는 내용 -전두환 대통령 성명 "오랜 기간 동안 우방 캐나다와 우호 협력 관계가 끊임 없이 확대 발전해 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앞으로 수세기 동안 두 나라 협력의 폭을 확대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이 곳에서 실제로 확인하고 돌아간다."고 말함.
대한뉴스 제 1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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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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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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