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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김해예안리 54호 항아리나 고배와 같은 그릇의 상부를 덮는 것이다. 원본 보유·제공처: 부산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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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김해예안리 54호 <정의> 항아리나 고배와 같은 그릇의 상부를 덮는 것이다. <기원과 역사> 선사시대에는 나무나 유기질과 같은 재질로 만든 뚜껑이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토기로 만든 뚜껑이 출현하는 시점은 청동기시대 후기부터 이다. 이후 도질토기가 본격적으로 제작되는 삼국시대가 되면, 다양한 그릇에 사용되는 여러가지 형태의 뚜껑이 제작되어 사용된다. <형태 및 특징> 뚜껑은 다른 그릇에 비해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꼭지가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릇의 형태와 크기는 덥는 그릇에 따라 다양하다. 꼭지의 형태는 시기와 지역에 따라 변화하는데, 형태를 기준으로 단추형과 보주형, 대각도치형 등의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이유물은 전체적으로 내외면은 흑색이다. 꼭지 상부만 적색이며,기면 일부가 산화되었으며, 태토는 정선되었고 도치소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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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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