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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고려시대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으로 동전을 만드는 구리의 질과 무게 등을 시험하기 위하여 만든 것.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이 유물은 별전으로, 조선시대에 왕실이나 사대부가에서 특별한 일을 기념하여 만든 통용되지 않은 일종의 기념 화폐이다. 주로 길상무늬나 문자를 새겨 넣으며 무병장수나 부귀안녕 등을 기원하는 기복적인 의미로 지니거나 보관해 둔다. 이 유물은 `香暗珠再`명문 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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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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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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