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의 내용을 읽다
이총리는 6일 새벽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았다. 이총리는 이날 30여분간 채소판매장, 청과 중도매인 점포, 청과경매장, 수산경매장, 수산 중도매인 점포등을 차례로 들러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설 대목을 맞아 장사가 안된다』는 상인들의 하소연에 대해 이총리는 『지금은 위에서 아래까지 국민 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힘을 합쳐야 할 때』라며 『오늘은 어렵지만 내일은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열심히 일하자』고 당부했다.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19117853
주제를 따라 이어 읽기
다른 자료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
자료의 쓰임과 형태를 비교하며 서로 다른 보유처의 기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