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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긴 대에 꽂아 사냥이나 무기로 이용된 끝이 뾰족한 석기
<발달과정/역사>
대부분 청동기시대에 제작, 사용된 것이고 초기 철기시대에도 일부 지속되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혈암, 이암, 편암, 판암, 혼펠스 등 다양한 재료가 이용되었으며 길이가 5cm 내외의 것이 가장 많으나 긴 것은 10cm를 넘는 것도 있다.
돌화살촉은 화살대와 결합하는 부분인 슴베가 있는가에 따라 크게 유경식(有莖式)과 무경식(無莖式)으로 나눌 수 있다. 무경식 돌화살촉 몸체의 단면은 대개 육각형이나, 유경식 돌화살촉은 마름모꼴이 많으며, 몸체와 슴베부분의 경계가 뚜렷하다. 한편 유경식과 무경식의 중간형으로 화살촉 몸체의 횡단면은 마름모꼴이고, 몸체와 슴베부분의 뚜렷한 구분이 없으며, 전체적인 형태가 버들잎 모양을 이룬 돌화살촉도 있다.
돌감은 셰일이다. ㄷ24-17번처럼 뽀족뿌리의 마름모촉이나, 크기가 작고 촉몸과 슴베의 경계가 빗금인 점이 다르다. 촉몸의 가장자리와 슴베에 이웃한 밑변에 깨진 부분이 있고, 슴베의 능선이 납작하게 갈린 점에서 재가공된 활촉으로 여겨진다.
@ko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93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고고학사전”, 2001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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