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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 나하나 후편

우리나라에서는 1908년 11월 최남선 주재로 신문관(新文館)에서 창간한 『소년(少年)』지가 아동잡지의 효시라 할 수 있으며, 그후 역시 신문관에서 『아이들보이』, 『샛별』 등이 맥락을 이어 간행되었다. 시대·제작시기: 1980년대. 원본 보유·제공처: 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

원본의 내용을 읽다

자료 설명

<정의> 아동잡지인『소년중앙』의 별책부록. <발달과정/역사> 아동 대상의 최초의 정기간행물은 영국의 J.뉴버리가 발행한 『난쟁이 나라의 잡지(Lilliputian Magazine』(1751-1752)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08년 11월 최남선 주재로 신문관(新文館)에서 창간한 『소년(少年)』지가 아동잡지의 효시라 할 수 있으며, 그후 역시 신문관에서 『아이들보이』, 『샛별』 등이 맥락을 이어 간행되었다. 1920년에는 『학생계(學生界)』(1920)와 『새동무』가 창간되고, 1923년 3월에는 개벽사(開闢社)에서 방정환의 주재로 『어린이』가 창간됨으로써 본격적인 아동잡지의 출현을 보게 되었다. 그후 『신소년』, 『샛별』, 『어린벗』, 『새벗』, 『신진소년』, 『소년시대』, 『아희생활』, 『별나라』, 『소년신보』, 『소녀계』, 『소년조선』, 『소년세계』, 『소년중앙』, 『신아동』, 『아동문예』 등이 꼬리를 이어 창간되었다. 1937년 4월 조선일보사에서 창간한 『소년(少年)』과 같은 해 9월 역시 조선일보사에서 창간한 『유년(幼年)』이 아동잡지의 새로운 기원을 이룩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서는 아동잡지에까지 가혹한 검열과 탄압이 가해져 거듭되는 원고 압수로 대부분의 아동잡지가 단명으로 끝났고, 그밖에도 경영난 등으로 장기간 발행되는 예는 극히 드물었다. 1945년 8·15 광복 후에는 주로 학생층을 대상으로 하여 『진학(進學)』, 『학생공론(學生公論)』, 『아동문화(兒童文化)』 등이 창간되었으나 내용과 체재가 빈약하여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였다. 전쟁 중이던 1952년 부산에서 『새벗』이 창간되어 당시 읽을거리에 굶주렸던 전쟁 중의 어린이에게 동화·동시·만화·교양물 등을 읽힘으로써 각박한 세태 속에서 정서교육에 큰 몫을 하였다. 그후 『어린이』, 『어린이나라』, 『어린이과학』, 『소년생활』, 『학생시대』, 『학생계』(1954), 『소년중앙』, 『어깨동무』, 『새소년』 등이 뒤를 이어 창간되었다. 그러나 1980년대에 들어와서는 텔레비전의 급격한 보급 등 직접적인 호소력을 가진 전파매체를 통한 아동극과 만화 등에 밀려 아동잡지는 새로운 변신을 꾀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이 유물은『소년중앙』 1980년도 12월호의 별책부록(2)인 새 연재 순정만화『별 하나 나 하나』의 후편으로, 글과 그림은 이동호에 의해 제작되었고 중앙일보사에서 발행되었다.. 겉표지는 꽃과 반짝이, 눈 모양을 배경으로 주인공을 비롯하여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만화 그림으로 그려 놓았다. 표지의 맨 아래에는 한국 도서잡지 주관신문 윤리위원회의 심의
기록의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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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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