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의 내용을 읽다
연암당선신부도(蓮岩堂善辛浮屠)출토 백자사리외합(白磁舍利盒)으로 굽이 낮고 기벽이 얇으며 동체 내외면에는 아무런 장식문양이 없다. 뚜껑의 높이는 낮고 꼭지는 굽형으로 꼭지 끝에 지권받침흔이 보인다. 드림이 내반되어 있었다. 뚜껑 바닥의 중앙에는 소성 후에 금분(金粉)으로 찍은 「복(福)」자 인(印)이 남아 있다. 몸통은 구연이 거의 직립되었으며, 내저곡면으로 내저면 중앙에는 「복(福)」자 인장(印章)이 찍혔던 흔적이 남아 있다. 구연에서 완만한 곡선으로 굽에 이어지며, 굽은 수직굽으로 굽접지면에는 내화토 받침흔이 안쪽으로 선을 이루며 일부 남아 있다. 비교적 기벽이 얇고 유약이 두껍게 시유되지 않았는데도 빙렬은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유색은 투병하다. 극히 일부 사립토가 부착되어 있기도 하다.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6053118
주제를 따라 이어 읽기
이 자료와 이어지는 주제
자료의 쓰임과 형태를 비교하며 서로 다른 보유처의 기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