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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받기

집 안의 불필요한 물건을 골라서 버리고, 건물 전체의 더러워진 부분을 깨끗하게 닦아내는 일은 예부터 행해져 온 바이다. 원본 보유·제공처: 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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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정의> 쓰레기 따위를 비로 쓸어 받아 내는 기구. <유래 및 발달과정> 집 안의 불필요한 물건을 골라서 버리고, 건물 전체의 더러워진 부분을 깨끗하게 닦아내는 일은 예부터 행해져 온 바이다. 청소는 주거 자체의 생명을 오래 유지시키기 위하여서도 필요했는데 청소에도 매일 하는 청소, 매주 하는 청소, 매월 하는 청소, 계절마다 하는 청소 등이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청소 방법은 먼저 총채로 먼지를 떨어낸 다음 비로 쓸고, 쓰레받기로 받아내고, 물걸레로 닦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과 같이 새로운 건재·공법으로 주택을 건조하게 되면 지금까지의 청소방법만으로는 건물을 아름답게 보존하기는 힘들게 된다. 이에 따라 청소 도구도 다양하게 개발, 발전되어 왔다. 청소용구에는 일반적으로 총채, 비, 쓰레받기 ,걸레, 몹, 버킷, 솔, 전기청소기, 수동청소기 등이 있으며, 이 밖에 각종 광택제, 세제, 약품이 필요하다. 바깥 청소도구로는 싸리비·갈퀴·삽·쓰레받기 등이 있으면 편리하다. <일반적 형태, 특징> 쓰레받기에는 그 재료에 따라 플라스틱 쓰레받기와 철 쓰레받기가 있으며 용도에 따라 부삽 쓰레받기, 로비용 쓰레받기, 도로용 쓰레받기 등이 있다. 이 유물은 양철로 된 가정용 쓰레받기이다. 전체 모양은 장방형의 부삽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삼면(三面)을 세워 먼지받기에 편리하도록 하였다. 손잡이 부분에 구멍을 뚫어 끈을 매어 고리에 걸 수 있도록 하였다. @ko 서울시립대학교박물관, 『우리들이 살아온 20세기』, 2000. 『두산세계대백과사전』, 향림서원, 2000.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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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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