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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차 아시아 민족 반공 대회

-전 대회 의장 자유중국 대표 "인민공사제도는 전 중국본토인을 완전히 노예화시키는 것"이라고 비난, "중국정권의 내부는 아세아의 철의 장막을 제거할 시기가 도래해 온 것이다"라고 연맹의 새로운 과제 역설 -이승만 대통령 환영사 "아세아 반공 연맹이 10년이나 20년 전에 결성되었다면… 시대·제작시기: 1959. 원본 보유·제공처: 한국정책방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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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차 아시아 민족 반공 대회 -단기 4892년 6월 1일부터 10일간 서울에서 개최 -5월 31일 한국을 제외한 13개국 대표단과 8개국 옵서버 도착 -1954년 6월 이승만 대통령의 제창으로 한국에서 아시아지역 반공 연맹 출범, 한국을 비롯한 자유중국, 홍콩, 마카오, 필리핀, 자유월남, 유구 등 극동 7개국 참여, 4차에 걸친 대회를 통해 반공투쟁행동 강령과 조직원칙의 채택, 아시아 반공 헌장 계도, 회원수의 확대 등 14개 회원국 8개 옵서버가 참여하는 범세계적 기구로 발전 -한국과 베트남의 국토통일, 중국본토의 수복, 티베트의 반공의거 지원 등 토의 -진명여고 삼일당에서 개회식 -이번 대회 의자인 백낙준 씨 개회사 "공산주의의 말살을 위해 전 아세아 민족이 단결해 전세계 민주우방과의 결속을 공고히 해야 한다."고 말함. -전 대회 의장 자유중국 대표 "인민공사제도는 전 중국본토인을 완전히 노예화시키는 것"이라고 비난, "중국정권의 내부는 아세아의 철의 장막을 제거할 시기가 도래해 온 것이다"라고 연맹의 새로운 과제 역설 -이승만 대통령 환영사 "아세아 반공 연맹이 10년이나 20년 전에 결성되었다면 공산주의는멸망했을 것이다. 자유를 사랑하는 국민들은 공사주의 제 5차 아시아민족 반공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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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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