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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중인 잘랄 탈라바니 이라크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이라크 석유의 대부분이 생산되고 있는 남부 바스라 지역의 유전개발과 우리의 사회간접자본(SOC) 건설을 연계하는 총 35억5000만 달러 규모의 사업에 합의하고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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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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