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소장자료 아카이브

삼층장

우리 나라에 목가구가 처음 만들어지기 시작한 시기는 고분벽화나 풍속화 등으로 미루어보아 삼국시대 이전의 기원전후로 추측된다. 시대·제작시기: 조선시대말기. 원본 보유·제공처: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원본의 내용을 읽다

자료 설명

<정의> 의복과 솜, 천, 버선 등을 보관하던 안방용 가구 <유래 및 발달과정> 우리 나라에 목가구가 처음 만들어지기 시작한 시기는 고분벽화나 풍속화 등으로 미루어보아 삼국시대 이전의 기원전후로 추측된다. 그러나 조선 초기까지의 목가구는 매우 적은 양만이 전해지고 있다. 조선 후기에 이르러 독립장인들이 등장함에 따라 이전보다 더욱 다양한 목가구가 제작되었다. 농은 계절의 변화에 따른 의복과 솜, 천, 버선 등을 보관하는 가구이다. 장과 농은 외양은 비슷하지만 각층이 분리되면 농이고, 측널이 한 판으로 되어 있으면 장이다. <일반적인 형태와 특징> 이 유물은 3층으로 된 삼층장으로서 맨 아랫단의 여닫이문을 열면 서랍이 있다. 전체 3단인 서랍은 맨 아래쪽은 하나, 가운데는 둘, 맨 위는 세 개로 나뉘어 있다. 전체적으로 붉은색의 주칠을 하였는데, 경첩 부분만 검은색의 흑칠을 하여 장식하였다. 여닫이문의 자물쇠 앞바탕은 원형이고, 여닫이문의 경첩도 원형이다. 서랍에는 반달형의 손잡이가 달려있다. @ko 조선목가구대전(호암미술관, 2002)
기록의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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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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