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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이해찬 총리와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 당정회의를 열어, 쌀협상 비준동의안의 국회 처리를 앞두고 공공 비축용 쌀 600만섬을 정부가 매입해 마련하고, 쌀 고정직불금 단가를 현행 헥타르당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올리는 등 농민단체들의 요구를 대폭 수용하기로 합의했다.
총리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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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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