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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국무총리 정례 고위당정정책조정 회의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이해찬 총리와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 당정회의를 열어, 쌀협상 비준동의안의 국회 처리를 앞두고 공공 비축용 쌀 600만섬을 정부가 매입해 마련하고, 쌀 고정직불금 단가를 현행 헥타르당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올리는 등 농민단체들의 요… 시대·제작시기: 2005. 원본 보유·제공처: 한국정책방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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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이해찬 총리와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 당정회의를 열어, 쌀협상 비준동의안의 국회 처리를 앞두고 공공 비축용 쌀 600만섬을 정부가 매입해 마련하고, 쌀 고정직불금 단가를 현행 헥타르당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올리는 등 농민단체들의 요구를 대폭 수용하기로 합의했다. 총리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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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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