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소장자료 아카이브

예천청단놀음 주지광대

탈은 한자로 면(面), 면구(面具), 가수(假首), 대면(大面, 代面) 등으로 표기한다. 원본 보유·제공처: 하회동탈박물관.

보유·제공처하회동탈박물관
원본의 내용을 읽다

자료 설명

<정의> 탈은 한자로 면(面), 면구(面具), 가수(假首), 대면(大面, 代面) 등으로 표기한다. 우리말로는 탈, 탈박, 탈바가지, 광대, 토라니라 불러 왔으나 현재는 일반적으로 `탈`이라 통칭되고 있으며, 얼굴 전체를 가리는 면구(面具)가면과 머리 전체를 가리는 가두(假頭), 투두(套頭), 가수(假首)로 구별하기도 한다. <세부사항> 예천청단놀음(경북 예천시) 경상북도 북부지방의 상업지였던 예천읍에서 한량들에 의해 전승되어 오던 탈놀이로 대사가 없는 ‘무언극’이다. 옛날 남쪽지방의 한 부자가 잃어버린 가족을 찾기 위해 춤에 능한 사람들을 모아 ‘탈’을 만들고, `청단`을 꾸며 전국을 돌며 놀이를 벌인 것에서 유래하였다. 그러던 중 예천 동본동의 관중 속에서 가족을 찾아 돌아갔다. 그 후부터 예천에서는 잦은 화재가 일어났다고 한다. 그래서 마을의 원로들이 회의를 거쳐 한량들로 하여금 탈놀이를 재현케 하니 잦던 화재가 없어졌다고 한다. 조선 후기에는 재주 많은 한량에 의해 맥이 이어졌으며 매년 초여름 백사장에서 휘장을 치고 놀았다고 한다. @ko 하회동 탈 물관, [풍자와 해학, 그 풍부한 표정들], 2004 민족문화사, [한국 민속 대사전], 1993 문화체육부, [한국의 탈], 태학사, 1996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공공데이터포털한국문화정보원 소장자료 원본박물관·미술관·도서관·기록관 소장자료새 창 원본 수록 링크원본에 수록된 자료 링크새 창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6050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