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의 내용을 읽다
도자기와 기와, 벽돌 등을 굽기 위하여 만든 방으로 아궁이와 굴뚝 등으로 이루어진 시설이다. 통일 신라 말경에 처음으로 도자기를 구운 것으로 추정되며 고려시대에는 청자를, 조선시대에는 백자 및 분청사기를 많이 구웠다. 가장 오래된 가마는 인천 경서동에 있는 9세기 가마인데 칸막이가 없는 통가마이며 평면은 좁고 기다란 형태이다.
문화예술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19081335
주제를 따라 이어 읽기
다른 자료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
자료의 쓰임과 형태를 비교하며 서로 다른 보유처의 기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