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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가마에 불지피기

도자기와 기와, 벽돌 등을 굽기 위하여 만든 방으로 아궁이와 굴뚝 등으로 이루어진 시설이다. 시대·제작시기: 2002. 원본 보유·제공처: 한국정책방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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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도자기와 기와, 벽돌 등을 굽기 위하여 만든 방으로 아궁이와 굴뚝 등으로 이루어진 시설이다. 통일 신라 말경에 처음으로 도자기를 구운 것으로 추정되며 고려시대에는 청자를, 조선시대에는 백자 및 분청사기를 많이 구웠다. 가장 오래된 가마는 인천 경서동에 있는 9세기 가마인데 칸막이가 없는 통가마이며 평면은 좁고 기다란 형태이다.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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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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