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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목항아리

김해 예안리 141호분 목이 짧은 항아리를 말한다. 원본 보유·제공처: 부산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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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김해 예안리 141호분 <정의> 목이 짧은 항아리를 말한다. <발달과정 및 역사> 단경호는 영남지방에서 가장 흔한 토기 가운데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단경호에서 점점 목이 길어져서 장경호로 변화, 발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면에 문양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여러가지로 나누어진다. 단경호는 외면에 있는 타날문을 기준으로 나눌 수 있는데, 여러가지의 형태의 타날문이 이른 시기부터 존재한다. 그러나, 대체로 전면적으로 타날문이 시문된 것이 4세기대에 주로 확인되는데, 5세기대가 되면 전면적으로 타날하기 보다는 아랫쪽에만 타날한 형태의 것이 많아진다. 단경호는 크기도 높이 15cm 전후의 작은 것에서 50cm가 넘은 큰 것까지 다양하다. 대게의 단경호는 입술 바로 아래에는 돌대가 한줄 돌아가고 있다. 일반적으로 단경호는 입술이 벌어지는데 반해 곧은 입을 가진 단경호를 직구호라 부른다. 직구호는 이른시기부터 존재하나, 수적인 면에서 보면 입이 벌어지는 단경호보다는 적은 편이다. 분포범위는 넓은 편이나 양적인 면에서 우세한 지역은 확인되지 않는다. <상세설명> 도질제(陶質製)로 전체적인 색조는 회청색이다. 기(器)내면에 동심원문의 내박자흔이 희미하게 잔존하고 있는데 동체부(胴體部)는 타날후 회전물손질하였고 점토띠 흔적이 희미하게 잔존한다. 구경(口頸)은 거의 직선상으로 올라가나 구연부(口緣部)에 와서 반전한다. 구연단(口緣端)은 중앙이 오목하게 들어갔다. 중앙이 오목하고 동(胴)최대경은 동(胴)중상위에 있다.
기록의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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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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