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소장자료 아카이브

스패노베이라 은행류식물화석

구과식물아강(Coniferophytae) 은행목(Ginkgoales) 은행과 (Ginkgoaceae)에 속하는 은행류의 화석이다. 시대·제작시기: 쥬라기. 원본 보유·제공처: 한남대학교 자연사박물관.

원본의 내용을 읽다

자료 설명

<정의> 구과식물아강(Coniferophytae) 은행목(Ginkgoales) 은행과 (Ginkgoaceae)에 속하는 은행류의 화석이다. <발달과정/역사> `살아있는 식물 화석’이라고 불리는 은행(銀杏)은 잎겨드랑이에 생식기가 달리는 특색을 갖고 있느 구과식물목(Coniferales)과 같으며, 같은 선조에서 갈라져서 발전한 것으로 생각된다. 은행류는 고생대 페름기(Permian)에 나타나서 17속이 알려져 있지만 살아남은 것은 은행나무뿐이다. 표본화석은 중생대 쥬라기(Jurassic)충남 보령시 성주면 남포층군 백운사층에서 산출된 은행류의 화석이다. <일반적인 형태 및 특징> 은행나무의 일반적인 특징은 2차목부가 잘 발달하여 커다란 나무로 자라며 잎은 2개 또는 여러 개로 갈라지지 않고 엽맥만 2개씩 갈라진다. 암꽃은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가지 끝에 1개내지 여러개의 배주가 달린다. 수꽃도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긴 화축에 많은 꽃밥이 달린다. 표본 화석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은행나무와는 달리 엽맥이 깊게 갈라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황철석(pyrite)으로 치환되어 있다. 표본의 전체적인 크기는 약 18cm 정도이다. @ko 신고식물분류학(1986,이창복외,향문사), 대한식물도감(이창복,1985,향문사), 한국화석도감(양승영외,2003,아카데미서적)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공공데이터포털한국문화정보원 소장자료 원본박물관·미술관·도서관·기록관 소장자료새 창 원본 수록 링크원본에 수록된 자료 링크새 창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606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