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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토기

둥근 바닥에서 내만하게 올라와 뚜껑받이턱에 이르며, 뚜껑받이턱은 둘출하였으며, 둥글게 처리하였다. 원본 보유·제공처: 대구가톨릭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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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정의) 높이가 낮은 용기(容器)에 삼족이 부착된 토기 (발달과정/역사) 삼족토기는 백제시대만의 독특한 용기로 실용품이라기 보다는 의기(儀器)였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높이가 낮은 용기(容器)에 삼족이 부착된 토기로 삼족토기는 백제시대만의 독특한 용기로 실용품이라기 보다는 의기(儀器)였다. 1) 배(杯) 뚜껑받이턱과 구연단 결실. 둥근 바닥에서 내만하게 올라와 뚜껑받이턱에 이르며, 뚜껑받이턱은 둘출하였으며, 둥글게 처리하였다. 구연부는 약하게 내경하여 길게 처리하였으며, 구연단은 둥글게 처리하였다. 배신의 바닥에는 예새깎기로 조정한 원추형 다리가 3개 끝이 밖으로 향한 채 약간 벌어진 형태로 붙어 있다. 내, 외면에는 회전물손질흔이 나타난다. 태토는 사립이 함유된 점토사용. 색조는 명회색이며 일부 회청색을 띠는 도질토기. 소성상태는 다소 불량. 2) 개(蓋) 드림단 결실. 단추형 꼭지가 부착되어 있다. 개신은 거의 수평으로 벌어져 드림단에 이른다. 비교적 길게 돌출된 드림부를 가지며 드림단은 둥글게 처리되었다. 드림턱은 짧게 돌출한다. 내, 외면에 회전물손질흔. 태토는 사립이 함유된 점토사용. 색조는 회청색인 도질토기. 소성상태는 양호.
기록의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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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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