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소장자료 아카이브

삼학 사전

이 책은 현종 12년(1671)에 송시열(宋時列)이 삼학사(三學士)의 전기로 병자호란 때 척화론(斥和論)을 주장하다가 인조15년(1637)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가 순국한 홍익한(洪翌漢) 윤집(尹集) 오달제(吳達濟)의 행적과 언론을 기록한 것이다. 원본 보유·제공처: 육군사관학교 육군박물관.

원본의 내용을 읽다

자료 설명

이 책은 현종 12년(1671)에 송시열(宋時列)이 삼학사(三學士)의 전기로 병자호란 때 척화론(斥和論)을 주장하다가 인조15년(1637)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가 순국한 홍익한(洪翌漢) 윤집(尹集) 오달제(吳達濟)의 행적과 언론을 기록한 것이다. 호국정신(護國精申)의 귀감을 보여주는 좋은 자료이다.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공공데이터포털한국문화정보원 소장자료 원본박물관·미술관·도서관·기록관 소장자료새 창 원본 수록 링크원본에 수록된 자료 링크새 창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6072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