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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
조각난 작은 양의 천은 물론 큰 베를 위주로 한데 모아 만든 넓은 보자기이다. 원본 보유·제공처: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보유·제공처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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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난 작은 양의 천은 물론 큰 베를 위주로 한데 모아 만든 넓은 보자기이다. 가장자리에 붉은 띠를 돌려 촘촘하게 손바느질로 붙여 아름다움까지 전해준다. <내용> 베로 만든 것으로 물을 들이지 않아 베 특유의 옅은 갈색을 보여준다. 벽장이나 횃대에 얹은 옷가지들이 밖으로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칠 때 등에 쓴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것> 조각천을 이용한 것으로 크기 보다 작은 것은 `조각보`라고 하여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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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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