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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당세고

석인본으로 남상익이 저술하였고, 이원영이 序를, 양홍대가 발문을 작성하였다. 원본 보유·제공처: 문경새재박물관.

보유·제공처문경새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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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설명

<정의> 조선시대의 문인 남상익이 지은 유고. <개설> 석인본으로 남상익이 저술하였고, 이원영이 序를, 양홍대가 발문을 작성하였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남상익의 본관은 영양이고 자는 보경(輔卿), 호는 설당(雪堂)이고 취산 유해의 아들이다. 고종 28년에 나서 광무 3년 무 기해년에 겨우 9세에 봉생정 백일장에서 장원하여 세상을 놀라게 하였다. 효행이 극진하였으며 후진양성에 힘썼다.
기록의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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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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