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소장자료 아카이브

봄

수묵·채색화는 삼국시대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오랜 역사와 함께 하면서 한민족 고유의 정서와 사상을 담아온 가장 친근한 전통적인 회화장르이다. 시대·제작시기: 1965년. 원본 보유·제공처: 대구대학교 박물관.

원본의 내용을 읽다

자료 설명

<정의> 남강 김원선생의 산수화.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수묵·채색화는 삼국시대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오랜 역사와 함께 하면서 한민족 고유의 정서와 사상을 담아온 가장 친근한 전통적인 회화장르이다. 이 작품은 남강선생의 유작 중 하나로 고가(古家)와 꽃이 핀 언덕길을 중심으로 봄날의 전경을 그린 수묵담채화이다. 남강의 1965년 작품이다. @ko 미술세계, "남강 김원", 2002
기록의 바탕

출처와 이용 안내

공공데이터포털한국문화정보원 소장자료 원본박물관·미술관·도서관·기록관 소장자료새 창 원본 수록 링크원본에 수록된 자료 링크새 창

2016년 원본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현재는 열리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자료 기준
2016-08-31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2025-08-13

설명과 보유처명은 공개 원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자료 및 이미지의 이용 조건, 복제·열람 신청은 해당 기관·보유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RDF 식별자 보기

http://lod.culture.go.kr/resource/6078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