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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벽돌 ·타일과비슷한 옛날의 동양 건축재. <발달과정/역사> 삼국시대부터 제작되기 시작하는데, 종류와 문양이 다양하며 용도에 따라 바닥전, 벽전, 기단전 등으로 크게 구분된다. 통일신라시대의 바닥전은 종류와 수량면에서 방대하며, 문양은 보상화문(寶相華文)과 연화문(蓮花文)이 주류를 이룬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전돌은 용도에 따라 분묘(墳墓)를 축조하기 위한 무덤전돌, 건물 내외의 바닥과 하단, 전탑(塼塔)을 쌓기 위한 탑전돌 등으로 구별되고, 그 형태에 따라 일반형인 방형(方形)전돌과 특수형인 삼각(三角)전돌 및 능형(菱形)전돌이나 요즈음의 블럭과 이형(異形)전돌 등으로 구분되고 있다. 이 바닥전돌은 흑회색(黑灰色)을 띄는 경질계(硬質系)로 전돌의 일부가 결실(缺失)된 상태이다. 전돌의 문양은 측면(側面)에 시문(施文)되어 있는데, 볼륨감이 넘치는 연화보상화문으로 공간을 가득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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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기준
- 2016-08-31
- 공공데이터포털 페이지 수정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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